웹사운드이야기 벌써 1주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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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uniqlo 특집이라고 해야겠네요.

uniqlo의 흥미있는 오디오 실험 정리해봅니다.

 

http://www.uniqlo.com/utloop/

 

uniqlo 티셔츠브랜드 ut의 캠페인사이트입니다.

Yugo Nakamura가 속한 http://tha.jp에서 제작하였네요.

제공되는 음원소스를 기반으로 유저가 루프를 만들어갑니다.

오디오와 비디오 싱크가 환상적입니다.

 

 

CONCEPT : TOO MANY

WEBSOUND : LOOP MAKING

 

http://www.uniqlo.com/jump/

 

uniqlo 07F/W를 보여주는 방식인데요.

개성넘치는 직원들이 등장하여 역동적인 uniqlo jump 퍼포먼스를 보여줍니다. 

 



CONCEPT : MAN POWER

WEBSOUND : 120BPM DANCE MUSIC 

 

사운드의 빠르기가 120BPM인데요.

화면전환의 빠르기도 있지만

120BPM을 듣고 집중하지않고 자리에 앉아있는 유저는 찾기힘들거같습니다.

 

공교롭게도 120BPM이 사람이 달릴때의 심박동 빠르기와 같다고하는데요.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8011129281

갑자기 우울함이 찾아올때 uniqlo jump 사이트를 방문하면 좋을것같습니다.

 

트로트의 빠르기도 120BPM이기때문에

어른들이 트로트를 들으면 무조건반사로 흥에 도취한다는 재밌는 연구도 있습니다.

http://www.segye.com/Articles/Punch/Article.asp?aid=20080403002544&cid=

 

마지막으로 120BPM은 아니지만

충분히 흥겨움을 선사하는 곡을 하나 추천합니다.

 

http://www.kbs.co.kr/1tv/sisa/insightasia/noodleroad/

 

 

방송을 보신분도 계시겠지만

윤상님이 작업하신 누들로드의 타이틀곡입니다.

미쿡에서 열공중인 윤상님의 작업이 반갑기도 하고
요리사가 면을 반죽하는 빠른 화면전개에는 아주 잘어울리는 곡입니다만

요리에는 느림의 철학도 있는거라 느린 화면에서는 언밸런스한 면은 있는것같습니다.

 

그럼 오늘은 이만하고요.

다음시간에 보아요~

your web-sound with leemix.

http://leemix.tistory.com

 


Posted by yiabb 트랙백 0 :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