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웹사운드이야기 4번째 시간

오늘은 비도 오고 해서 웹사이트 굿뮤직 듣는 시간으로 꾸며볼 생각입니다.

웹사이트의 아티스트 뮤직을 들어보죠.

아티스트의 힘을 빌어 브랜드 웹사이트를 어필하는 형태가 되겠습니다.

 

http://europe.nokia.com/musicalmighty

 

노키아의 뮤직폰 사이트. 많이 보셨죠?

선호하는 음악장르별로 아티스트 음악을 들어볼수있는데요.

유저의 음악취향이 이중에 하나는 걸리겠죠.

분위기 좋은 핑크팝을 들어보겠습니다.

 

 

CONCEPT : MUSIC

WEB SOUND : ARTIST MUSIC

 

분위기좋은 R&B를 들려주신 아티스트는

리한나(Rihanna)라는 가수네요.

마치 윤미래의 보컬과 흡사한 호소력있는 목소리입니다.

 

http://www.cyon.co.kr/event/icecream2/bottom.html

 

다음은 국내 사이트 싸이언의 아이스크림폰인데요.

아이스크림폰 광고와 음악의 웰메이드를 웹사이트에도 기대를 했었는데

너무 기댔다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BGM 특히 누구나 들으면 아는 BGM을 웹사이트 전면에 사용하는 것은 주의해야합니다.

다른 메뉴를 들어가보기가 부담스럽네요.

인트로와 메인페이지에서 웹사이트를 다 본 느낌.

 

 

CONCEPT :  SWEET

WEB SOUND : ARTIST MUSIC

 

아티스트 뮤직을 웹사이트에 사용하는 것은 분명 시너지있는 일일겁니다.

최근 X-NOTE의 여름날 프로젝트도 있었고

다른 장르이긴한테 온라인 게임음악에서도 아티스트들의 활약이 계속되고 있지요.

국내 아티스트 '페퍼톤스'가 작업한 '스키드러쉬' BGM 도 강추합니다.

http://skidrush.hangame.com/data/multimedia.nhn

http://www.peppertones.net/

 

그럼 다음시간에 보아요~

your web-sound music with leemix.

http://leemix.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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